세줄 요약
- 하노이 롯데센터 1층 매장 리뉴얼 오픈
- 주얼리·핸드백·잡화 라인업 대폭 강화
- 현지 고객 대상 프로모션과 이벤트 진행
▲베트남 하노이 롯데센터 제이에스티나 매장.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
주얼리·핸드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지난 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주요 랜드마크인 롯데센터(Lotte Center Hanoi) 1층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 단장을 마친 하노이 롯데센터 매장은 제이에스티나의 상징색인 핑크 톤을 중심으로 공간을 연출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지 고객이 주얼리뿐만 아니라 핸드백과 패션 잡화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군을 대폭 강화해 복합 쇼핑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베트남 하노이 롯데센터 제이에스티나 매장.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
매장에서는 브랜드 상징인 티아라를 모티브로 한 ‘조엘(JOELLE)’ 컬렉션을 비롯해 브랜드 모델 아이유가 착용한 ‘셀레스티아(CELESTIA)’ 등 주력 주얼리 제품을 선보인다. 핸드백 부문에서는 발레코어 트렌드를 일상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발로(BALLO)’ 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배치했으며, 지갑과 헤어 액세서리 등 패션 잡화까지 폭넓게 구성해 현지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제이에스티나는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제품 할인 혜택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선착순 방문 고객 대상 특별 사은품 증정 행사를 마련했으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주얼리를 증정하는 ‘럭키 쇼퍼(Lucky Shopper)’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베트남 하노이 롯데센터 제이에스티나 매장. (사진 : 제이에스티나 제공)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2024년 호치민 다이아몬드 플라자에 베트남 첫 공식 매장을 연 이후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와 롯데센터, 호치민 다카시마야 등 주요 쇼핑 거점에서 고객 접점을 넓혀 왔다. 앞으로도 주얼리와 핸드백·패션 잡화를 통해 베트남 현지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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