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제공
두 사람은 각각 삼육대의 전신인 삼육실업초급대학과 삼육신학대학 출신으로, 1965년 졸업 후 교편을 잡아, 삼육중·고와 삼육초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특히 오 전 교장은 학교법인 삼육학원 처음의 여성 교장이기도 하다.
부부는 오 전 교장이 2005년 2월 정년퇴임을 맞아 1000만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9년 1000만원, 이번 5000만원을 더해 누적 7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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