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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사회부총리 후보자 “성장·혁신 지원… 공정 교육에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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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5-27 11:20 교육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교육 비전문가’ 지적에는 “비전문가로 보기 어려워”

박순애 사회부총리 후보자 출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지명된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27일 여의도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2.5.2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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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애 사회부총리 후보자 출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지명된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27일 여의도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2.5.27 연합뉴스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자율과 창의를 실현하는 교육, 공정한 교육을 실현하는 데 힘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 후보자는 27일 배포한 소감문을 통해 “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발맞추어, 자율적인 성장과 혁신이 필요한 영역들은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교육기회의 균등과 격차 해소, 인재 양성과 같이 국가가 책임져야 할 부분들은 확실하게 챙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유아부터 초·중등, 대학과 평생교육까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며, 미래교육으로의 전면적인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후보자는 교육 비전문가가 교육부 수장을 맡는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해 “(저를) 비전문가로 보기는 어렵다”며 교육자로서 늘 교육정책에 관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박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꾸려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으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교육에 대한 제 생각이나 정책에 대해 표명하지 않았을 뿐 현장에서는 여러가지로 충분히 교육부와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경험이 있다”며 “이런 경험을 살려 현장감이 없을 것이라는 의혹을 불식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공공행정 전문가인 박 후보자는 2017년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경영평가 단장을 맡는 등 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지속적으로 참여했다. 2014년부터는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로 재직해왔다. 교육부와 관련해서는 2005~2007년 교육인적자원부 정책자문위원, 2010~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교육관련기관 정보공시운영위원회 위원을 맡은 경험이 있다.



이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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