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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골목상권 회복 기원 ‘구나행-흑호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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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5-15 14:1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5대 궁 인근 골목 상권에서 2022 봄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으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 관계자들이 벽사 의식(귀신을 물리치는 의식)과 일상 회복의 바람을 전하는 ‘구나행(驅儺行)-흑호 납시오!’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섣달그믐날 궁중 관아 민간에서 가면을 쓴 사람들이 귀신을 몰아내던 전통 의식 ‘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퍼레이드는 코로나19 이후 우리에게 필요한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펼쳐졌다. 2022.5.15 김명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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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5대 궁 인근 골목 상권에서 2022 봄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으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 관계자들이 벽사 의식(귀신을 물리치는 의식)과 일상 회복의 바람을 전하는 ‘구나행(驅儺行)-흑호 납시오!’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섣달그믐날 궁중 관아 민간에서 가면을 쓴 사람들이 귀신을 몰아내던 전통 의식 ‘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퍼레이드는 코로나19 이후 우리에게 필요한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펼쳐졌다. 2022.5.15 김명국기자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5대 궁 인근 골목 상권에서 2022 봄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으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 관계자들이 벽사 의식(귀신을 물리치는 의식)과 일상 회복의 바람을 전하는 ‘구나행(驅儺行)-흑호 납시오!’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섣달그믐날 궁중 관아 민간에서 가면을 쓴 사람들이 귀신을 몰아내던 전통 의식 ‘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퍼레이드는 코로나19 이후 우리에게 필요한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펼쳐졌다. 2022.5.15


김명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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