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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공항 피습...문 대통령은 두바이서 순방 일정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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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1-17 20:53 국방·외교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아부다비 지속가능성주간 개막식 참석한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엑스포 전시센터에서 열린 아부다비 지속가능성주간 2022  개막식 및 자이드상 시상식에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 UAE 총리 겸 두바이 군주와 참석하고 있다. 2022.1.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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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다비 지속가능성주간 개막식 참석한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엑스포 전시센터에서 열린 아부다비 지속가능성주간 2022 개막식 및 자이드상 시상식에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 UAE 총리 겸 두바이 군주와 참석하고 있다. 2022.1.17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 국제공항과 석유 시설이 무인기(드론)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UAE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두바이 현지에서 일정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아부다비 경찰은 성명을 내고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의 원유 저장시설과 아부다비 국제공항 내 신축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AP·AFP 통신에 따르면, 예멘 반군 후티(자칭 안사룰라)가 화재 발생 직후 UAE를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문 대통령이 두바이에 머무르는 상황에서 발생했지만, 현지에서는 특별히 동요되는 분위기가 감지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부다비 국제공항은 두바이와 약 100km 떨어진 데다 UAE 방문 중 아부다비 방문은 예정돼 있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날 문 대통령은 두바이에서 열린 ‘아부다비 지속가능성주간’ 개막식 기조연설과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관계자 격려 오찬 등 일정을 빠짐없이 소화했다.

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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