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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의 한국어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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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10-18 16:13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2021 PSPS 새마을정신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유학생들

▲ ‘2021 PSPS 새마을정신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유학생들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PSPS 새마을정신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유학생으로서의 소속감 강화를 위해서 마련했다.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서는 3개 학기 동안 한국어집중과정을 필수이수 과목으로 두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2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5명이 참가했다.

‘한국에서의 나의 삶’이란 주제로 발표한 인도네시아 출신의 온게 아이작 세무엘(31·새마을국제개발학과 석사3기) 씨가 1위에 올랐다.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이희욱 원장은 “영남대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이 유학생들 각자의 국가에 돌아가서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대는 2011년 11월 개도국의 글로벌 새마을리더 양성을 위해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을 설립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 70개국에서 762명이 입학했다. 이 가운데 65개국 682명이 석사학위를 받고, 개도국 현지에서 새마을국제개발 및 지역개발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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