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서울신문 뉴스레터

[속보] 문 대통령 “北 담화와 미사일 발사, 종합 분석해 대응하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9-28 10:10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최근 북한의 담화와 미사일 발사 상황을 종합적이며 면밀히 분석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훈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상황 관련 상황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개최 결과를 보고받고 이같이 말했다.

NSC는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15분까지 상임위원회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원인철 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부터 북한 단거리 미사일 발사 상황을 보고받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상임위원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상황과 의도에 대해 검토하고 한반도의 정세 안정이 매우 긴요한 시기에 이뤄진 발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향후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는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유관국들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상임위 긴급회의에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서욱 국방부 장관, 정의용 외교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원인철 합참의장, 서주석·김형진 국가안보실 1·2차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합참은 이날 “북한이 오전 6시40분쯤 내륙에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며 “추가 정보에 대해선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전향적 태도를 담은 담화를 낸 지 사흘 만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곽태헌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