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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남자 양궁 대표팀·안창림에 축전 “국민과 함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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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7-27 14:45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7.2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7.26 연합뉴스

[올림픽] 금메달은 기념사진으로 남겨야지!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제덕(오른쪽부터), 김우진, 오진혁이 26일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7.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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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금메달은 기념사진으로 남겨야지!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제덕(오른쪽부터), 김우진, 오진혁이 26일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7.26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선수와 유도 남자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안창림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27일 문 대통령 페이스북에는 “2020 도쿄올림픽 셋째 날 대한민국에 감동을 전해준 양궁 남자단체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선수와 유도 안창림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며 “국민과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공개됐다.

문 대통령은 오진혁 선수에게 “어깨 부상을 이겨내고 런던올림픽에 이어 9년만의 도전에서 만든 값진 결과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길 바라며,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 유찬이와 서아 아빠, ‘파이팅’”이라고 격려했다.

김우진 선수에게는 “양궁의 역사에 김우진 세 글자를 각인시켰다. 이제 ‘양궁 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되었다”며 남은 개인전에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혼성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건 김제덕 선수에게는 “첫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벌써 2관왕의 성과를 이뤄냈다.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준결승 접전을 승리로 이끈 마지막 화살은 국민들의 가슴 속에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김 선수를 따라 국민들도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했다”고 했다.
[올림픽] 안창림, 소중한 동메달 안창림이 26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73kg급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1.7.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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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안창림, 소중한 동메달
안창림이 26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73kg급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1.7.26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유도 남자 73㎏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안창림 선수를 향해 “안 선수의 활약은 재일동포를 넘어 5000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부심이 되었다”며 “우리는 조국을 위한 안 선수의 투혼을 기억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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