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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박준영 해수장관 후보자, 재산 신고 ‘마이너스 16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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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4-22 15:38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고양시 아파트 1채, 2011년식 SM5 등 신고
생활비 등 명목으로 6억 3713만원 금융 채무

기자간담회 갖는 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자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해수부 차관)가 19일 정부세종청사 해수부에서 소감 및 향후 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기 위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1.4.1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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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간담회 갖는 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자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해수부 차관)가 19일 정부세종청사 해수부에서 소감 및 향후 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기 위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1.4.19 뉴스1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두 자녀의 재산으로 ‘마이너스 161만원’을 신고해 눈길을 끈다.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에 제출한 임명동의안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소유한 경기 고양시 주엽동 아파트(160.44㎡·48평)를 3억6300만원에 신고했다. 지난해 기준 시가를 적용한 가격이다.

본인 명의 재산은 2011년식 SM5 1대(501만원)와 예금 1870만원이다. 박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4개 은행과 공무원연금공단에서 빌린 6억3713만원의 금융 채무를 신고했다. 생활비 등 지출 목적으로 기재했다. 본인 명의 재산은 총 마이너스 4억3192만원이다.

배우자 명의 재산은 고양시에 위치한 한 카페 임차권 2000만원과 카페 장비 및 장식품 1억원, 예금 1억406만원 등 총 4억481만원이다. 장남은 주식 1385만원과 예금 353만원, 장녀는 예금 809만원을 신고했다.

박 후보자는 공군 중위로, 장남은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현직 해수부 차관인 박 후보자는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법무담당관, 어업교섭과장, 혁신인사기획관, 산업입지정책과장, 어촌양식정책관, 주영국 공사참사관, 대변인,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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