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등산로서 흉기에 찔려 숨진 70대…일주일째 범인 미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4-10 18:50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부산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나 일주일째 범인의 정체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10일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부산 서구 등산로 체육공원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A씨의 몸에 남겨진 흉기에 찔린 흔적 등을 토대로 타살 혐의점이 있다고 판단했다. A씨는 피를 많이 흘려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산속에서 사건이 벌어져 폐쇄회로(CC)TV가 없다 보니 수사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발생 7일째이지만 현재까지 용의선상에 오른 인물은 없는 가운데 해당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