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호흡 곤란” 구급대 부른 노태우 전 대통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4-09 21:15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올해 89세로 천식 등 지병있어
상태 호전…응급조치 없이 철수

1987년 6월 29일 노태우 민정당 대표위원이 서울 종로 민정당사에서 대통령 직선제 개헌과 김대중 사면복권 등을 골자로 한 특별선언을 발표하는 모습. 서울신문 DB

▲ 1987년 6월 29일 노태우 민정당 대표위원이 서울 종로 민정당사에서 대통령 직선제 개헌과 김대중 사면복권 등을 골자로 한 특별선언을 발표하는 모습. 서울신문 DB

노태우 전 대통령이 호흡곤란을 겪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상태가 호전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소방서는 이날 오후 6시38분쯤 “노태우 전 대통령이 호흡 곤란을 겪고 있다”는 경호팀의 신고를 받고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으로 출동했다.신고 후 노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회복되면서 구조대원들은 별도의 응급조치 없이 되돌아 갔다고 한다.

소방 관계자는 “당시 직접 노 전 대통령의 상태를 확인했으나 호흡 곤란이나 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아 현장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

1932년생으로 올해 89세인 노 전 대통령은 천식 등 지병으로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