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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靑, ‘文 가덕도행’ 비난에 “가덕도 신공항, 선거용 아닌 국가 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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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2-26 15:49 청와대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부산신항 다목적부두에 위치한 해양대학교 실습선 선상에서 열린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에 참석하고 있다. 2021. 2.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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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부산신항 다목적부두에 위치한 해양대학교 실습선 선상에서 열린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에 참석하고 있다. 2021. 2.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부산에서 열린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에 참석, 어업지도선을 타고 가덕도 공항 예정지를 시찰하고 있다. 2021. 2.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부산에서 열린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에 참석, 어업지도선을 타고 가덕도 공항 예정지를 시찰하고 있다. 2021. 2.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

청와대가 26일 야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전날 가덕도 신공항 건설 예정지 방문을 두고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겨냥한 ‘선거용’이라고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 “신공항은 선거용이 아닌 국가의 대계”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문 대통령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한 것과 관련한 청와대의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이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언급했듯 동남권 메가시티는 대한민국의 성공전략”이라며 이번 방문 역시 선거용 행보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5일 가덕도 인근해상 선상에서 신공항 예정지를 둘러보며 “신공항 예정지를 눈으로 보고, 메가시티 구상을 들으니 가슴이 뛴다”면서 “계획에서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현시키도록 하자”며 국토교통부의 의지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문 대통령을 향해 “오로지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위해선 선거 개입도 불사하겠다는 태도다. 관권선거의 끝판왕”이라면서 “대통령의 선거 개입을 좌시하지 않고 단호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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