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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경전철 호재에 서울 관악 ‘들썩’… ‘신림 센트럴파크’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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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0-11-18 17:02 부동산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서울 관악이 연이은 교통호재로 부동산 시장에서 화제다. 서울 주요 도심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시킬 교통망 신설이 예고되면서 주택수요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어서다.

현재 관악구는 경전철 3개 노선 사업을 필두로 서울 서남권 교통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먼저 여의도(샛강역)까지 이어지는 경전철 신림선이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또 신림선과 연계 예정인 서부선(2028년 개통)이 서울대정문 앞에서 여의도를 지나 은평구 새절역까지 이어지도록 신설 예정이며, 난향동에서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잇는 난곡선은 조기착공이 가능해져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됐다.

여기에 남부순환로와 강남순환도로를 왕복 4차로로 연장하는 신림봉천터널도 2023년 12월 개통이 예정돼 있어 도로를 통한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교통개발들은 부동산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교통편의성은 물론 역 주위로 구축되는 각종 인프라들로 주거편의성도 높여 풍부한 주택수요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특히 관악구는 동서로 횡단하는 기존 지하철 2호선에 더해 남북으로도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만큼 강남권 뿐 아니라 여의도 직장인의 실수요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각종 교통 호재를 품고 있는 서울 관악구에서 신규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 바로 11월 중 조합원 모집에 나서는 ‘신림 센트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신림 센트럴파크’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3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전용 59~84㎡의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설계된다.

‘신림 센트럴파크’는 신림선 경전철 신설역인 당곡역 바로 앞에 위치해, 여의도 등 주요 도심까지 쾌속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서부선 경전철과 난곡선 경전철(2022년 착공예정)을 통해 우수한 서남권 철도교통망을 형성하게 되면서 강북 접근성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의 경우, 신림봉천터널(예정)로 남부순환도로의 교통량이 분산되어 심각했던 교통적체 또한 상당히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강남, 구로, 가산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한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여기에 올림픽대로와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양녕로 등 다양한 도로들도 가까이 위치해 차량을 통한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신림 센트럴파크’는 어린이집부터 초·중·고가 모두 가까운 ‘슈퍼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당곡초가 위치해 있고, 당곡중·당곡고가 단지와 맞붙어 위치하고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신림역 상권 내 학원시설이 밀집해 있고, 서울대, 숭실대, 중앙대 등 명문 대학시설도 인접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서울 도심에서 만나기 힘든 쾌적한 주거환경과 탄탄한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주변으로 상도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장군봉 근린공원 등이 조성돼 있고, 관악산, 도림천을 중심으로 풍부한 자연녹지까지 갖췄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관악점), 롯데마트(금천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강남성심병원, 보라매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도 가까워 입주민들은 편리하고 풍성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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