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서울포토] ‘축구의 신’ 메시, 통산 700호골 금자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7-01 10:44 soccer 목록 확대 축소 인쇄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페인 FC바르셀로나의 골잡이 리오넬 메시가 개인 통산 700호골 급자탑을 세웠다.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경기중 골을 넣은 후 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경기중 골을 넣은 후 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메시는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라리가 33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5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파넨카 킥으로 득점했다.

메시가 프로 클럽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가진 모든 공식 경기에서 넣은 700번째 골이었다.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이로써 메시는 세계 축구 역사상 7번째로 700호골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이날 AT마드리드와 2-2로 비겨 레알 마드리드와의 치열한 선두 다툼에서 열세에 놓였다.

로이터·EPA 연합뉴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