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콘크리트를 뚫고 나온 생명처럼

[한 컷 세상] 콘크리트를 뚫고 나온 생명처럼

입력 2020-04-21 17:24
수정 2020-04-22 04: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콘크리트를 뚫고 나온 생명처럼
콘크리트를 뚫고 나온 생명처럼 생명이라곤 뿌리내릴 수 없을 것 같은 콘크리트에서 씨앗이 움터 푸른 잎을 내었다. 깜깜했던 코로나19 시국도 어느덧 확진자 0명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저 단단한 콘크리트를 뚫고 나온 푸른 생명력처럼 우리 국민들도 강하다. 함께 조금만 더 힘내 보자.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생명이라곤 뿌리내릴 수 없을 것 같은 콘크리트에서 씨앗이 움터 푸른 잎을 내었다. 깜깜했던 코로나19 시국도 어느덧 확진자 0명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저 단단한 콘크리트를 뚫고 나온 푸른 생명력처럼 우리 국민들도 강하다. 함께 조금만 더 힘내 보자.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04-22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