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서울신문 뉴스레터

일본 하루에 확진자 208명 늘어…연일 최고치 기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0-03-29 08:49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시부야의 명소 스크램블 교차로 ‘한산’ 일본 도쿄도(東京都)가 주말 외출 자제를 요청한 첫날인 28일 도쿄 시부야(澁谷)의 명소 스크램블 교차로에인적이 없어 한산한 모습이다. 2020.03.28 교도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시부야의 명소 스크램블 교차로 ‘한산’
일본 도쿄도(東京都)가 주말 외출 자제를 요청한 첫날인 28일 도쿄 시부야(澁谷)의 명소 스크램블 교차로에인적이 없어 한산한 모습이다. 2020.03.28 교도 연합뉴스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이들이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2434명으로 늘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9일 보도했다.

28일 하루 동안 도쿄에서만 63명의 감염이 확인되는 등 일본에서 20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이후 하루 확진자로는 가장 많은 기록으로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65명이 됐다.

63명의 도쿄도 확진자 중 거의 절반은 다이토구의 한 병원에서 나왔으며 전날 지바현에서도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57명의 집단 감염이 확인되는 등 집단 감염 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