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 개막 이틀째인 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인 ‘로욜’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접히는 스마트폰 ‘플렉스 파이’를 살펴보고 있다. 2019.1.1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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