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페이지

고3도 소방관 지원 가능…군복무자는 43세까지

고3도 소방관 지원 가능…군복무자는 43세까지

입력 2016-04-01 08:32
업데이트 2016-04-01 08:32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내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도 소방관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국민안전처는 소방사·지방소방사 공개경쟁채용 응시연령을 만 18∼40세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소방공무원임용령’이 개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금은 만 21세가 돼야 지원할 수 있다.

새 소방공무원임용령은 5일부터 적용된다. 올해 소방·지방소방사 지원이 끝났기 때문에 연령 확대는 내년 시험부터 적용된다.

군 복무자는 최고 만 43세까지 소방사·지방소방사에 지원할 수 있다.

안전처는 “인적자원 활용 폭을 넓히고 다른 ‘제복’ 공무원과 형평을 맞추기 위해 응시연령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의료공백 해법, 지금 선택은?
심각한 의료공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대 증원을 강행하는 정부와 정책 백지화를 요구하는 의료계가 ‘강대강’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사회적 협의체를 만들어 대화를 시작한다
의대 정원 증원을 유예하고 대화한다
정부가 전공의 처벌 절차부터 중단한다
의료계가 사직을 유예하고 대화에 나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