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입력 2011-07-01 00:00
수정 2011-07-01 00: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향의 실내악시리즈 Ⅲ: 올 댓 스트링 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비발디의 바이올린협주곡들을 서울시향 악장 스베틀린 루세브, 부악장 웨인 린, 수석 임가진·김효경, 부수석 마르코 코몬코·엄성용·주연경 등이 독주자로 선보인다. 1만~3만원. 1588-1210.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의 글로벌 TOP 3(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출범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핵심 사업 및 11월 본예산 심사를 대비한 상임위별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서울시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삶 속에서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젊은 예술가의 초상2: 이명진&조재혁 7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독일 폴크방 콩쿠르와 스페인 카날스 콩쿠르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닌 첼리스트 이명진 동아대 교수를 조명한다. 피아니스트 조재혁 성신여대 교수가 호흡을 맞춘다. 베토벤 소나타 제4번, 브람스 소나타 제2번 등. 2만~3만원. (02)6303-7700.

2011-07-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