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은 응급환자를 더욱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해 최근 응급의료센터를 4개 전문팀 체제로 개편했다. 병원을 방문한 환자는 트라우마팀(외상), 뉴하트팀(심근경색), 다증상내과계팀(내과질환), 뉴브레인팀(뇌졸중) 등 4개 전문 의료진에 배정돼 증상에 따른 맞춤치료를 바로 받을 수 있다.(02)3779-1199.
2008-06-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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