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노보노디스크제약 혈우병 돕기 1억 기부

[메디컬 라운지] 노보노디스크제약 혈우병 돕기 1억 기부

입력 2008-01-05 00:00
수정 2008-01-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다국적 제약사인 노보노디스크제약(대표 피터 펠딩거)은 혈우병 환자의 치료와 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혈우재단(이사장 최용묵)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혈우병은 유전적인 원인으로 혈액이 잘 굳지 않아 사고시에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 있는 희귀질환이다. 펠딩거 사장은 “이번 기부행사를 시작으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08-0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