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갑시다]

[보러갑시다]

입력 2004-07-22 00:00
수정 2004-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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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 오페라 리골렛토 23∼28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114.

■ 박민정 바이올린 독주회 23일 오후8시 금호아트홀(02)6303-1915.

■ 조인숙 귀국 타악기 독주회 2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창단 16주년 음악회 28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93-8760.

■ 대관령 국제음악제 24일∼8월8일 강원도 대관령일대(02)747-8306.

■ 퓨전 오페라 피가로 31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3447-7778.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연극적인 요소를 결합시킨 작품.

미 술

■ ‘사진예술’전 8월 29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사진작가들의 최근작.아타·정재규·고명근·이정진 등 국내 작가와 독일의 베허 부부,일본의 히로시 스기모토 등.

■ 리얼링 15년전 8월 6일까지 사비나미술관(02)736-4371.리얼리즘의 관점에서 접근한 평면회화와 설치·오브제 작품 등 40여점.

■ ‘꿈꾸는 나비’전 12월31일까지 남이섬 유니세프홀(02)3443-5583.나비를 주제로 한 어린이들을 위한 조각·회화·동영상 작품.이동기·권기수·김태중 등 9명 참여.

■ ‘바다,내게로 오다’전 8월1일까지 갤러리 라메르(02)730-5454.김중만·구본창·고명근 등 사진작가 24명이 보여주는 3색 바다.

■ 무대를 보는 눈:독일현대작가전 8월8일까지 로댕갤러리(02)750-7818.미술과 연극의 만남을 주제로 한 독일 현대작가들의 회화·조각·설치작품.

■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 10월 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02)724-2904.‘도시 위에서’‘비테프스크 위의 누드’등 주요 유화 작품과 드로잉,판화 등 120여점.

■ 백화제방전 27일까지 공화랑(02)735-9938.김진의·노윤경·이재선 3인의 수묵화전.

뮤지컬

■ 지킬 앤 하이드 24일∼8월21일 코엑스오디토리움(02)556-8556.데이비드 스완 연출,조승우 류정한 출연.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선과 악의 이중성을 드라마틱하게 엮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 블러드 브라더스 무기한 폴리미디어시어터 1544-1555.윌리 러셀 작·글렌 월포드 연출,서징영 이건명 출연.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의 운명.

뮤지컬 달고나
뮤지컬 달고나 뮤지컬 달고나
■ 달고나 8월8일까지 아룽구지극장(02)739-8288.오은희 작·조광화 연출,이계창 임선애 출연.애틋한 첫사랑을 기억나게 하는 복고풍 가요뮤지컬.

■ 토요일밤의 열기 8월3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02)3672-3001.윤석화 연출,박건형 배혜선 출연.추억의 비지스 음악과 디스코 춤을 볼 수 있는 70년대 복고뮤지컬.

■ 브로드웨이 42번가 8월15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02)766-8551.한진섭 연출,김미혜 윤석화 출연.스타를 꿈꾸는 코러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뮤지컬.

어린이

■ 넌 특별하단다 8월1일까지 연우소극장(02)745-0308.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특별함을 일러주는 극단 백수광부의 가족뮤지컬.

■ 우리는 친구다 8월1일까지 학전블루소극장(02)763-8233.일상속에 담긴 아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극단 학전의 어린이극.

콘서트

■ 안치환 콘서트 24일 오후 7시,25일 오후 4시 대학로 동덕여대공연예술센터(050)2040-1000.

■ 김경호 콘서트 24일 오후 4시·8시 연세대 대강당 1544-1555.

■ 여행스케치 콘서트 24일 오후 7시 남이섬 야외음악당(02)337-1678.

■ 서영은 대구 콘서트 24일 오후 3시·7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053)550-7116.

■ 오프스프링 내한 콘서트 24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02)3141-3488.

■ 이상은 콘서트 24일 오후 8시 호암아트홀(02)751-9606.

■ MC 더 맥스 콘서트 25일 오후 7시30분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02)518-5559.

■ 윤희정 콘서트 28일 오후 4시·8시 문화일보홀(02)3701-5757.

연 극

■ 선데이서울 8월15일까지 정미소(02)3672-6989.박찬욱 작·박근형 연출,배두나 김영민 출연.주류에 편입되지 못한 변두리 인생들의 고달픈 서울살이.

■ 택시드리벌 8월29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2-0010.장진 작·연출,정재영 강성진 출연.노총각 택시기사의 눈으로 본 대도시의 비정함과 낭만.

■ 유리가면-잊혀진 황야 9월5일까지 인켈아트홀2관(02)741-3934.미우치 스즈에 작·황원상 연출,이혜연 김선국 출연.일본 원작 만화를 연극으로 각색.

국 악

■ 소리로 만나는 세상 22·23일 오후7시30분 경기도국악당(031)289-6422.국악과 아시아음악의 크로스오버.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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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소리 땅의 울림 24·25일 오후7시30분 경기도국악당(031)289-6422.태평소,사물놀이,시나위 등의 공연.
2004-07-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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