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을 캔버스 삼아 그리는 ‘세계 보디페인팅 페스티벌(WBF)’ 아시아 대회가 29∼31일 대구에서 열린다.1998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된 WBF는 올해로 11회째. 출전자들은 대구스타디움내 팀별 부스에서 5∼6시간에 걸쳐 보디페인팅 작업을 하고, 입장객들은 그 과정 전체를 관람할 수 있다. 하루 입장료는 2만원.www.wbf-asia.com (053)320-1299.
2008-08-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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