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중문의대 차병원은 분당차병원 인근에 지하·지상 각 5층, 연면적 5000평 규모의 ‘분당차여성전문병원’을 개원,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초대 병원장은 목정은 전 서울아산병원 주임교수가 맡았다. 이 병원은 부인비뇨과, 소아과의 진료과에 맞춤분만센터, 모자병실, 황토방, 산후관리센터, 비만체형관리센터 등을 갖췄다. 또 뱃속의 태아가 가진 각종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태아치료센터’도 함께 개설했다.
2006-06-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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