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김밥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김밥이 딱딱하게 굳어서 맛이 없어 처치 곤란한 적이 많다. 이럴 때 썰어놓은 김밥을 튀기면 좋다.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계란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지져도 김밥과 전의 느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2006-06-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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