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이 코스닥전용펀드를 신설하고 운용사를 선정했다. 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처음 설정한 코스닥 전용펀드의 위탁 운용사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한가람투자자문 2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 업체들에는 250억원씩 총 500억원이 투입되며, 실적에 따라 내년부터 투자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06-03-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