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홍익대 현대미술관에서 열려
작가 48명 참여, 회화작품 등 400여 점 전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 동양화, 조각 전공 석사학위 청구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이 석사학위 청구전을 개최한다.
홍익대는 서울 마포구 상수동 홍익대 문헌관 내 현대미술관에서 ‘제55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학위 청구전’을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순희 작가 Informal 자1, Acrylic on canvas, 130.3 × 130.3cm, 2025
‘기억의 온도’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이달 16일 오후 5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부(16~20일)와 2부(23~27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시에는 석사 과정 작가 48명이 참여하며, 회화와 입체·설치 작품 등 40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100호 크기의 대형 작품들이 다수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경 작가, 감각의 손 02, Unraveled stainless steel wire scrubbers and wire sculpture installation, 220 × 100 × 55cm, 2025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은 “1997년 개설 이후 매년 졸업전시를 이어오며 창작 성과를 축적해 왔다”며 “이번 전시는 그 연속선상에서 마련된 전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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