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애 코스로 오이도 여행하는 법…모아스토리, 시흥 오이도 무장애지도 공개

무장애 코스로 오이도 여행하는 법…모아스토리, 시흥 오이도 무장애지도 공개

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입력 2023-01-30 11:06
수정 2023-01-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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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오이도 무장애 관광코스. 모아스토리 제공.
시흥 오이도 무장애 관광코스. 모아스토리 제공.
무장애관광 콘텐츠를 전문으로 공급하는 모아스토리가 ‘2023년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경기 시흥 오이도 해양단지 무장애지도를 30일 공개했다. 자체 조사를 통해 장애인도 접근할 수 있는 상업시설, 관광시설 등 56개소를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매장 입구에 턱이 없고,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 이용자와 유아차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들이다. 해당 지도는 모아스토리 누리집(www.moastory.com)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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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스토리는 장애인과 이동약자들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여행 정보를 영상 콘텐츠로 기획, 제작, 공유하는 서울시 관광벤처기업이다. ‘오이도 해양단지편’ 무장애지도 외에 다양한 정보를 누리집과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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