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영상·음악 분야 후반작업 현물 기술지원

SBA, 영상·음악 분야 후반작업 현물 기술지원

입력 2018-05-02 09:43
수정 2018-05-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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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영상, 음악 분야 후반기술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해 콘텐츠 창작 활성화 및 경쟁력 있는 창작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18년 콘텐츠 후반작업 현물 기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영상, 음악 분야 후반기술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해 콘텐츠 창작 활성화 및 경쟁력 있는 창작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18년 콘텐츠 후반작업 현물 기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영상, 음악 분야 후반기술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해 콘텐츠 창작 활성화 및 경쟁력 있는 창작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18년 콘텐츠 후반작업 현물 기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 총 7편의 작품을 선정해 3억2천만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공모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TV·방송 애니메이션, 방송·웹 드라마, 극영화 신작 기획물 중 촬영이 완료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는 편당 5천만원 이내, 영화는 편당 4천만원 이내의 현물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기업은 지원 규모 내에서 영상(편집, 색보정, 마스터링), 음향(더빙, 사운드디자인, 믹싱) 등 후반작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상마스터링의 경우 방송·웹용은 파일마스터링, 극장용은 디지털시네마마스터링을 기본으로 하며, 음향 믹싱의 경우 방송·웹용은 스테리오 믹싱, 극장용은 서라운드 믹싱을 기본으로 한다. 성우 섭외는 별도 진행이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 콘텐츠 제작사로, 서울소재 단일기업 혹은 컨소시업 참여도 가능하다. 서울시 소재 이외 제작사가 참여할 경우 책임 제작사가 서울시 소재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지원 대상 기업은 예선심사 및 본선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지원은 오는 23일 오후에 마감되며, 신청 접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내 알림소식-공지사항-사업신청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BA 콘텐츠산업본부 박보경 본부장은 “국내 콘텐츠 업계가 제작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다보니 당초 계획과 달리 후반작업에 공을 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SBA 미디어콘텐츠센터가 보유한 후반작업 전문시설과 인력을 통해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영화의 안정적인 후반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했다”며 “이를 통해 국산 콘텐츠의 완성도와 경쟁력이 향상되어 해외시장 진출 등의 성과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민간 관계자들과의 다각적 협력을 통해 다큐멘터리와 음악 분야의 지원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5월 3일 용산구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개최되는 ‘2018 콘텐츠 통합지원 사업설명회’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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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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