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보러와요’ 스틸 컷
또 이 영화의 개봉과 별도로 리메이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영화 제작사 오에이엘(OAL)은 베이징 영화드라마문화전파 유한회사 치천대지와 손잡고 올해 하반기 ‘날, 보러와요’의 중국 개봉과 리메이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우치 치천대지 대표는 지난 4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날, 보러와요’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오에이엘에 따르면 치천대지는 영화 제작을 핵심사업으로 영화광고, 촬영, 기업홍보 영상제작, 영화·드라마 홍보와 배급을 하는 중국의 대형 제작·배급사다.
판빙빙이 출연한 중국영화 ‘로스트 인 타일랜드’(2012)와 지난해 국내에서 개봉한 ‘레전드 오브 래빗: 불의 전설’을 공동제작했다. ‘레전드 오브 래빗: 불의 전설’은 실사영화가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최우수 중국어영화상을 받은 작품이다.
또 치천대지는 2014년부터 해외영화 수입·배급에 나서며 지난해 ‘쥬라기 월드’,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미니언즈’ 등의 영화를 수입했다.
‘날, 보러와요’는 보호자 두 명과 정신과 전문의 한 명의 동의만 있으면 합법적인 테두리에서 정상인도 정신병자로 납치·감금될 수 있는 정신보건법 제24조의 폐해를 지적하는 실화 모티브의 스릴러다. 이철하 감독의 네 번째 연출작으로, 여배우 강예원이 처음으로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