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 부문에선 ‘폐허에서 꿈꾸다’의 남진우 명지대 교수를, 번역 부문에선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불어로 번역한 엘렌 르브렝씨를 각각 뽑았다.
상금은 부문별 5000만원이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4-11-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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