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출신 여성들로 구성된 국제여성운동단체 페멘(Femen)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난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탈의한 가슴에는 우크라이나 국기를 그려넣고 푸틴을 강력하게 비난하는 피켓을 들고 우크라이나에 군사개입하는 푸틴을 강력히 비난했다.ⓒ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탈의한 가슴에는 우크라이나 국기를 그려넣고 푸틴을 강력하게 비난하는 피켓을 들고 우크라이나에 군사개입하는 푸틴을 강력히 비난했다.ⓒ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