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출전 위해 3일 출국했다.
김연아가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출전 위해 3일 출국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리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출전을 위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김연아는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 후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김연아가 출전하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6일, 프리스케이팅은 7일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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