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정유미·송지효·박수진 女스타들의 트레이닝 코디 ‘깜찍’

[화보] 정유미·송지효·박수진 女스타들의 트레이닝 코디 ‘깜찍’

입력 2013-11-18 00:00
수정 2013-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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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 정준영, 송지효,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이종민 서울시의원 “좋은 사업일수록 더 세심하게”… ‘더 아름다운 결혼식’ 이용편의·공정성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민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제340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서울시 여성가족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공공예식장 사업인 ‘더 아름다운 결혼식’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예약 편의성과 협력업체 배정의 공정성, 실제 예식비용 관리 등 이용자 중심의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공원과 한옥, 문화시설 등 서울의 공공공간에서 자신만의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2024년 155건이던 예식 실적이 2025년 280건으로 늘었고 2026년 563건, 2027년 631건의 예약이 확정되는 등 사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먼저 원하는 날짜에 예약할 수 있는 예식장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장소마다 예약 상태 표시 방식이 제각각이라며, 날짜별 가용 장소와 수용인원, 주차 및 피로연 가능 여부, 비용 등을 일목요연하게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함께 취소 일정 공석 안내 및 재배정 체계의 개선을 촉구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의 이용후기가 2025년 12월 이후 한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생생한 이용후기와 불편 사항, 이에 대한 개선 조치 결과를 주기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에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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