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지효, ‘위런서울 10K’ 함께 달려봐요~

[포토] 송지효, ‘위런서울 10K’ 함께 달려봐요~

입력 2013-11-17 00:00
수정 2013-11-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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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위런서울 10K’
송지효, ‘위런서울 10K’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가 열렸다. 이날 정유미, 정준영, 송지효,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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