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로나=AP/뉴시스
피아니스트인 라이아 마르틴이 13일 스페인의 게로나 법정에 앉아 있다.
게로나=AP/뉴시스
게로나=AP/뉴시스
피아니스트인 라이아 마르틴이 13일 스페인의 게로나 법정에 앉아 있다. 이 여성은 윗집 여성에 의해 말하는 것보다 더 부드럽긴 하지만 피아노를 시도때도 없이 쳐대는 소음 공해를 일으킨 혐의로 부모와 함께 고소됐고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검찰은 이 27살의 여성과 그녀 부모 등 세 명 모두에게 소음공해죄 징역 6년에 추가로 심리적 손상죄 1.5년을 각각 구형했다.
사진제공=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