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의 아름다움을 학술적으로 소개하고 외국인에게 한옥 체험을 제공하는 ‘흐르는 골목’ 행사가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과 북촌의 한옥 단지 및 골목에서 열린다. 외교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모한 ‘국민 모두가 공공외교관’ 사업에 선정된 행사다. 사전 예약 및 문의는 이메일(reservation@bodycityforum.com)로 할 수 있다.
2013-09-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