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김주완
지난해 한·체코 수교 20주념 기념으로 베세토오페라단이 공연한 ‘카르멘’에서 돈 호세 역할을 맡아 프라하 국립오페라극장 무대에 데뷔했다. 귀국 공연에서는 리스트, 글링카, 푸치니의 곡을 노래한다. 전석 2만원. (02)2235-8955.
2011-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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