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과 무의 진실
콩나물과 무가 살고 있었다.
그들은 매우 사이가 나빴다.
하루는 콩나물이 화가 나서 무에게 강력한 일격을 날렸다.
그 후에 역사 학자들은 이 일을 이렇게 평가한다.
“콩나물 무침.”
●밥통
산수시간에 썰렁이에게 선생님이 문제를 냈다.
선생님:1+1은 얼마지?
썰렁이: 잘 모르겠는데요.
선생님:넌 정말 밥통이구나. 이렇게 간단한 계산도 못 하다니.
예를 들면, 너 하고 나 하고 합치면 얼마가 되느냐 말이야?
썰렁이:그거야 쉽지요.
선생님:그래 얼마니?
썰렁이:밥통 두개요.
콩나물과 무가 살고 있었다.
그들은 매우 사이가 나빴다.
하루는 콩나물이 화가 나서 무에게 강력한 일격을 날렸다.
그 후에 역사 학자들은 이 일을 이렇게 평가한다.
“콩나물 무침.”
●밥통
산수시간에 썰렁이에게 선생님이 문제를 냈다.
선생님:1+1은 얼마지?
썰렁이: 잘 모르겠는데요.
선생님:넌 정말 밥통이구나. 이렇게 간단한 계산도 못 하다니.
예를 들면, 너 하고 나 하고 합치면 얼마가 되느냐 말이야?
썰렁이:그거야 쉽지요.
선생님:그래 얼마니?
썰렁이:밥통 두개요.
2011-03-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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