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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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5-17 00:00
수정 2010-05-1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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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국악단 제85회 정기연주회 : 和, 관악과 만나다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관악’을 테마로 김승애(피리), 어경준(대금) 출연. 전석 5000원. (031)289-6472.

●한-체코 수교 20주년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19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오라토리오 연주로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등 연주. 2만~12만원. (02)587-9277.

박춘선 서울시의원, 심폐소생술·응급처치 직접 실습… “시민 안전, 평소 준비에서 시작”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실습’에 참여해 심폐소생술(CPR)을 비롯한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익혔다.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과 서울소방재난본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비상·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의 신속한 초동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38명 전원이 이론 교육부터 실습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란히 이수증을 취득했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자가 취해야 할 조치를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김희정 소방장과 시민 초기대응 강사 5명이 참여해 ▲119 신고 요령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등을 교육했다. 박 의원은 이날 가상 응급상황을 설정해 교육용 마네킹과 실습 교구를 활용한 훈련에 직접 임했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과정을 반복 숙달하며 강사의 피드백을 수용했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는 정확한 이론 지식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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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서울시향의 익스플로러 시리즈 Ⅲ 20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정명훈 지휘, 바이올리니스트 비비아네 하그너 연주로 라벨 ‘라 발스’ 등. 1만~10만원. (02)3700-6300.

2010-05-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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