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두살 동갑내기 배우 장근석과 문근영이 ‘2009 SBS 연기대상’ 시상식 MC로 파격 발탁됐다.
SBS에 따르면 ‘2009 SBS 연기대상’ 시상식은 장근석과 문근영, 주말 ‘8 뉴스’의 박선영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한다.
SBS 측은 “내년이 20주년이라 새 출발을 다짐한다는 뜻에서 파격적으로 젊은 MC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장근석은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올해 큰 사랑을 받았고, 문근영은 지난해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다. 시상식은 31일 오후 9시55분부터 180분 동안 진행된다.
2009-1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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