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37)이 새달 초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 2년 만의 가수 복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활동하던 모습과 완전히 다른, 가수 박진영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음반 발매와 함께 전국투어 ‘나쁜 파티’ 콘서트도 시작한다.
2009-11-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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