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일 감독과 소설가 김훈, 안무가 홍경희(무용 부문), 서양화가 한오, 안무가 정선혜(연극 부문), 피아니스트 박은희 등이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주는 제29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에 27일 선정됐다. 또한 출판사 민음사가 출판 부문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09-1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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