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대학생 멘토를 뽑아 저소득층 학생(멘티)의 학습을 무상으로 도와주는 학습플래너 서비스’를 11일부터 시작한다. 입시 경험이 있는 대학생 85명이 온라인 전자칠판과 학습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고3 학생 1241명의 학습 및 진로상담을 돕게 된다. 참여 대학생은 소정의 통신비와 기념품, 국·영문으로 된 봉사확인서를 받는다.
2009-1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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