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10-15 12:00
수정 2009-10-15 12: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내 이름은 삼순이

삼순이가 울면서 택시에 탔다. 택시기사가 물었다.

“아니, 예쁜 아가씨가 왜 우시나?”

삼순이가 울면서 대답했다.

“제 이름이 촌스럽다고 친구들이 자꾸 놀려요.”

그러자 택시기사의 위로의 말씀.

“괜찮아, 울지마. 삼순이만 아니면 됐지. 뭘 그까짓거 가지고 그래.”

●분명한 불륜

남편과 아내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도중 옆자리에서 다정하게 식사를 마친 남녀가 나가자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저 두 사람은 부부가 절대로 아니야!”

“그걸 당신이 어떻게 알아?”

“계산을 서로 먼저 하려고 하잖아!”
2009-10-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