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감독이 내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을 추진 중인 영구아트의 영화 ‘더 덤 마피아’ 등 3종의 콘텐츠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의 원소스멀티유즈(OSMU) 킬러콘텐츠 제작지원 대상 작품으로 선정됐다고 한콘진이 12일 밝혔다. 한콘진의 OSMU 킬러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장르간 협업 및 콘텐츠 수익 극대화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된 사업이다.
2009-10-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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