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개인전 27일까지 대안공간 루프. ‘블랙 마리아와 흰색 도시’를 제목으로 21세기 문명 속에서 퇴행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불러왔다. 블랙 마리아는 에디슨의 최초의 영화촬영소, 흰색 도시(White City)는 1893년 시카고 세계박람회를 일컫는다. (02)3141-1377.
●욕망과 마취 10월25일까지 아트선재센터. 함경아의 개인전. 파리 루브르박물관 등의 소장품들이 훔쳐온 문화재라는 점에 착안해 이를 패러디한 작품. 3000원. (02)733-8945.
●한국의 예술사-100인의 표정 11일~10월11일 경기 광주 박물관얼굴. 피천득, 박경리, 신상옥, 추송웅, 이문구 등 작고한 예술가의 얼굴과 화가 천경자 권옥연, 소설가 박완서 이호철, 영화감독 임권택 등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031)765-3522.
●욕망과 마취 10월25일까지 아트선재센터. 함경아의 개인전. 파리 루브르박물관 등의 소장품들이 훔쳐온 문화재라는 점에 착안해 이를 패러디한 작품. 3000원. (02)733-8945.
●한국의 예술사-100인의 표정 11일~10월11일 경기 광주 박물관얼굴. 피천득, 박경리, 신상옥, 추송웅, 이문구 등 작고한 예술가의 얼굴과 화가 천경자 권옥연, 소설가 박완서 이호철, 영화감독 임권택 등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 (031)765-3522.
2009-09-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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