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이 2009년 5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뽑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에 방송한 휴먼다큐로 올해는 입양, 싱글맘, 장애인, 여성 등 5부작으로 다뤄 호평을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모성의 헌신적인 사랑을 오랜 기간 추적해 촬영하고, 생생한 현장음을 진솔하게 구성함으로써 휴먼다큐의 모범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새달 5일 방송회관에서 열린다.
방통심의위는 “모성의 헌신적인 사랑을 오랜 기간 추적해 촬영하고, 생생한 현장음을 진솔하게 구성함으로써 휴먼다큐의 모범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새달 5일 방송회관에서 열린다.
2009-07-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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