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종교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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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15 00:00
수정 2009-07-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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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종교·사회 상생’ 포럼

한국종교청년협의회는 15일 서울 용산구 한화빌딩에서 ‘종교, 사회 과연 상생의 길은 없는가?’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언론인 이규원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김성영 전 성결대 총장, 정용상 동국대 법대 학장, 윤법달 민족종교협의회 회장 등이 나와 ‘종파를 초월한 종교간 협력’, ‘범종교적 사회봉사’, ‘정권의 종교편향’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 단체는 종교평화와 사회통합을 목표로 불교,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천도교 등 주요 7개 종단의 젊은 종교인들이 모여 지난해 창립식을 가졌다.

청계서당 한문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이 운영하는 청계서당이 수강생을 모집한다. 청계서당은 일반인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문 독해력을 향상하고, 각종 고전의 국역과 문헌자료 판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전통식 한문교육기관이다. 기초과정은 1년, 연수과정은 2년 코스이며, 수업료는 학기당 25만원이다. 서류심사와 면접·구술고사로 수강생을 뽑는다. 원서마감은 이달 31일까지. (031) 709-4169.

새달 3~7일 성서한국운동대회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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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성서한국운동전국대회가 새달 3~7일 명지대 용인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사회선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이 행사에는 기독교사회선교단체에서 활동하는 활동가 100여명이 소그룹 교사로 참여해 대학생 선교사들의 멘토가 된다. 또 박득훈 목사(언덕교회),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임동원 장로(전 통일부 장관), 이만열 장로(전 국사편찬위원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02)734-0208.
2009-07-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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