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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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31 00:00
수정 2009-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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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없는 이유

꼬마:엄마. 왜 제겐 동생이 없죠?

엄마: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지.

꼬마:그 이유가 뭐예요?

엄마:너무 늦게 잠자지 마라. 영원히 동생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강가에 모이는 이유

어떤 전도사가 ‘금주’에 대한 설교를 하고 있었다. “제가 세상의 모든 맥주를 갖고 있다면 강에 던져 버리게 하소서.”

그러자 신도들이 외쳤다. “아멘.”

“또 저에게 세상의 모든 위스키가 있다면 모두 강에 버리게 하소서.”

신도들이 또 소리쳤다. “할렐루야.”

전도사가 자리에 앉자 성가대 지휘자가 말했다. “찬송가 365장 ‘강가에 모이게 하소서’를 부르겠습니다.”
2009-01-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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